라이브모아는 흩어진 라이브를 한 곳에 모읍니다. 상품을 파는 셀러도, 굿즈·멤버십을 파는 방송인도 — 입점은 무료고, 우리는 당신이 더 팔리게 돕습니다. 돈을 받는 곳이 아니라, 방법을 알려주는 곳입니다.
왼쪽은 당신의 라이브, 오른쪽은 실시간 채팅과 주문서. 시청자가 유튜브를 떠나지 않고 보던 화면에서 바로 삽니다.
노출로 끝이 아닙니다. 발견 → 시청 → 주문 → 찜·알림으로 이어져, 다음 방송에 다시 옵니다. 이 루프가 당신 방송의 복리입니다.
딴 데로 나갈 필요 없이 보던 화면에서 결제까지 끝납니다.
채널만 연결하면 라이브가 자동 감지돼 현황판에 올라갑니다.
시청자가 찜하면 당신이 방송 켤 때 알림이 갑니다.
유튜브 라이브 채팅이 그대로 붙어 소통이 끊기지 않습니다.
주문서·굿즈샵·멤버십 링크를 그대로 연동. 방송인도 바로 판매.
내 방송의 유입·시청·클릭이 어떻게 되는지 숫자로 봅니다.
라이브모아는 노출만 주지 않습니다. 사람이 몰리는 방송을 만드는 법을 알려드립니다. 아래 5가지만 지켜도 시청자·주문이 달라집니다.
작은 글씨·꽉 찬 정보는 지나칩니다. 큰 글씨 3~5자 + 상품 하나 + 숫자가 클릭을 만듭니다.
밋밋한 제목은 안 눌립니다. 숫자·희소성·놓침을 한 스푼 얹으세요.
한 마디가 단골을 만듭니다. 찜한 시청자는 다음 방송에 알림으로 소환됩니다.
초반이 지루하면 바로 나갑니다. 제일 센 상품·이벤트를 맨 앞에 배치하세요.
매번 다른 시간은 단골이 안 생깁니다. 요일·시간을 정해두면 알림과 만나 재방문이 쌓입니다.
입점하면 위 항목을 당신 방송에 맞춰 점검해 드립니다. 썸네일·제목·시간대까지 — 무료로.
어떤 방송이 잘됐는지, 언제 사람이 몰리는지, 찜이 얼마나 늘었는지. 리포트를 보며 다음 방송을 설계하세요. 이것도 무료입니다.
노출은 원래 무료입니다. 카테고리 맨 위에 고정되거나 급상승 뱃지로 시선을 끌고 싶을 때만 신청하세요. 시중 유입광고(회당 40~50만원)보다 훨씬 저렴한 월정액입니다.
🐣 1기 얼리버드 특가 · 뱃지는 여러 개 겹침 가능 · 안 써도 노출은 계속 무료
유튜브 채널을 등록하고 주문서·판매 링크를 연결합니다.
방송을 켜면 라이브모아가 감지해 현황판에 올립니다.
시청자가 방송을 보며 그 자리에서 바로 주문합니다.